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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요율 2026년 기준 직원과 회사 부담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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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고용보험 요율 2026년 기준 직원과 회사 부담률 안내

2026년 고용보험 요율 기준으로 직원과 회사의 부담률 구조를 먼저 잡아두면 급여 계산이 훨씬 안정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점검하면 실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26년 요율 구조 먼저 이해

2026년 요율 구조 먼저 이해

 

기본 요율은 실업급여 기준으로 합계 1.8%입니다.

직원 0.9%와 회사 0.9%로 나뉩니다.
회사만 추가로 부담하는 고용안정과 직업능력개발 요율이 따로 붙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급여라도 회사 규모에 따라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원 몫과 회사 기본, 회사 추가 이렇게 3줄 구조로 잡아두면 편합니다.


직원 공제액 계산 방법

 

직원 측 공제는 월 급여의 0.9%를 잡으면 됩니다.
월 200만원이면 18,000원 수준이고, 300만원이면 27,000원 수준입니다.

비과세나 제외 항목이 섞일 수 있으므로, 급여명세에서 보험이 붙는 기준 금액을 먼저 확인합니다.
기준 금액이 달라지면 공제액도 바뀌기 때문에 항목을 먼저 정리하면 좋습니다.


회사 부담률 계산 방법

 

회사 측 보험은 두 겹입니다.
먼저 기본 0.9%가 있고, 회사 규모에 따라 추가 요율이 붙을 수 있습니다.

상시 직원 수 기준으로 0.25%부터 0.85%까지 구간이 나뉘는 방식입니다.
같은 급여라도 규모가 커지면 부담률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0.9%에 추가요율을 합쳐서 월 비용을 잡아두면 예산이 덜 흔들립니다.
직원이 여러 명이면 인건비 총액에 요율을 곱해 한 번에 계산하는 것이 빠르고 실수도 줄어듭니다.


급여 반영과 실무 체크

 

급여 프로그램이나 엑셀로 계산할 때는 먼저 직원 보험을 잡고, 다음으로 회사 보험을 따로 계산합니다.
마지막에 추가 요율이 적용되는 회사인지 확인합니다.

직원이 늘면 요율 구간이 바뀔 수 있으므로, 상시 직원 수 산정 기준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면 좋습니다.
고용보험 요율 적용 시 직원 공제와 회사 부담이 섞이지 않게 분리해두면 정리가 편합니다.


적용 대상 기준도 같이 봐야 합니다

적용 대상 기준도 같이 봐야 합니다

 

보험은 원칙적으로 직원에게 적용되지만,
소정근로시간이 월 60시간 미만이거나 주 15시간 미만이면 적용 제외로 보는 기준이 있습니다.

다만 3개월 이상 계속 근로를 제공하는 직원이나 일용직은 예외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단시간 직원이라도 근무기간과 주당 시간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채용 시 스케줄 변동 여부까지 포함해서 적용 여부를 먼저 체크하면 좋습니다.
적용 대상 판단이 애매하면 입사일과 주당 시간을 한 줄로 적어두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실무용 3줄 요약

 

첫째, 직원 보험은 월 급여 기준금액의 0.9%로 계산합니다.

둘째, 회사 보험은 0.9%에 더해 규모에 따른 추가 요율이 붙을 수 있습니다.

셋째, 적용 대상은 소정근로시간 기준을 먼저 보고 예외 여부를 확인합니다


마지막 정리

 

오늘 기준으로 상시 직원 수 구간을 먼저 확인하고,
직원별 급여 기준금액에 0.9%를 적용해 공제와 회사 부담을 따로 계산해보면 다음 달 급여 정산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한 번만 틀을 잡아두면 고용보험 요율 계산이 매달 같은 흐름으로 빠르게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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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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